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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14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한양대에서 공사 소리가 들린다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에서 공사 소리가 들린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New Buildings We Will See Soon

2019-08 08

[기획][포토뉴스] 비오자 한양대에서 생긴 일

한양대학교에 지난 8월 1일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친 한양인들은 빗줄기로 무더위를 식혔다. 애지문 앞 광장 주변에서 빗속의 한양인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 한양대학교에 지난 8월 1일 강한 소나기가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학생들의 발이 묶였다. ▲ '내 슬리퍼 어디갔지?' ▲ 비를 최대한 피하기 위해 몸을 한껏 웅크린 모습. ▲ 거센 소나기가 한양인들의 우애를 더 돈독하게 했다. ▲ 빗속으로 들어가는 용감한 한양인의 모습. ▲ 고인 빗물로 한양대역 2번 출구가 보인다. ▲소나기가 지나간 후 고인 빗물로 보이는 구본관 모습과 푸른 하늘. 글,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8 07

[기획][카드뉴스]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단일 학과 설명회에 수험생 2000여명 몰려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단일 학과 설명회에 수험생 2000여명 몰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DREAM Hanyang, the Future of Sports Industry

2019-08 05

[기획]한양대에서 공사 소리가 들린다

여름 방학의 한산한 캠퍼스. 고요한 듯 보이는 한양대 어디선가 포크레인 소리가 들려온다. ‘대운동장 인조 잔디 구장 조성 및 지하주차장 신축공사’(이하 대운동장 신축공사)와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신축공사’(이하 간호학부 신축공사) 때문이다. 1939년 개교 이래 공사 소리가 멈추지 않았던 한양대학교. 2019년 여름방학엔 어떤 공사가 진행 중인지 알아보자. 대운동장 인조 잔디 구장 조성 및 지하주차장 신축공사 ▲ 대운동장 인조 잔디 구장 조성 및 지하주차장 신축공사로 인한 보행자 및 차량 이동 동선계획도다. (시설팀 제공) ▲대운동장 인조 잔디 구장 조성 및 지하주차장 신축공사 현장이다. 완공 예정일은 내년 3월 31일이다. (시설팀 제공) 대운동장 신축공사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시작한 공사다. 공사의 주 내용은 두 가지다. 대운동장 밑에 지하주차장을 만들어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대운동장에 인조잔디축구장, 농구장, 육상트랙 등 운동 시설을 짓는 것이다. 한양대는 이번 공사로 인해 운동장 주변 제2공학관부터 제3 법학관까지 나무데코가 설치돼있던 부분에 보행자 통로를 폐쇄했다. 완공 예정일은 내년 3월 31일이다.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신축공사 ▲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신축공사 현장이다. 완공 예정일은 내년 7월 31일이다. ▲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신축공사 배치도. 간호학부 미래교육관은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왼쪽에 지어진다. (시설팀 제공) ▲ 보행자들이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신축공사 바리케이드 밖으로 거닐고 있다. 간호학부 신축공사는 지난 7월 15일부터 시작했다. 간호학부 미래교육관은 간호학부 전용 건물로,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과 한양대 병원 사이 부지에 6층 건물로 지어진다. 한양대는 이 공사로 인해 경영관, 융합교육관 주변 도로에 차량 진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완공 예정일은 내년 7월 31일이다. 신규철 시설팀 직원은 위 공사 외에도 코맥스 스타트업타운 증축공사, 제1, 2 음악관 외부도장 공사 등 약 28건의 소규모 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제6, 7 생활관, 의생명 연구동, 기계관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구성원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더운 여름에도 공사는 계속된다. 신 씨는 “시설팀 직원 모두 공사 현장 점검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며 “공사 진행 중 통행, 소음, 분진이 등 불편 사항이 다소 발생해도 넓은 양해 부탁한다”고 전했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7 25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한양대 vs 서울대]힙합 배틀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한양대 vs 서울대]힙합 배틀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The Hanyang-Seoul Hip Hop Battle: Season 2

2019-07 24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텔레프레즌스에서 홀로그램으로 나타난 교수님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텔레프레즌스에서 홀로그램으로 나타난 교수님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HY-Live, the World’s First Telepresence Lecture at Hanyang University

2019-07 23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입시의 문턱에 선 자녀를 기다리는 학부모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20일 2020학년도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필답 및 면접고사를 진행했다. 학부모들은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시험이 진행되는 제1공학관 앞에서 수험생들을 기다렸다. ▲학부모들이 필답 및 면접고사가 진행 중인 제1공학관 앞에서 수험생 자녀의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학부모들이 시험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무 그늘에서 햇빛을 피하고 있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과 함께 2020학년도 입시가 시작됐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은 중·고교과정 해외 이수자 56명을 선발하며, 총 444명이 지원해 7.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모집 단위별로 초·중·고 전 과정 해외 이수자 약간 명과 새터민 약간 명을 선발한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7 17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신현영 낭만주치의와 함께하는 여름철 건강관리 팁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신현영 낭만주치의와 함께하는 여름철 건강관리 팁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Summer Safety Guide

2019-07 17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김성수 교수, 아프리카에 농업의 한류를 열다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김성수 교수, 아프리카에 농업의 한류를 열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A Steady Step Towards Korea-Africa Cooperation Through Agriculture

2019-07 11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정란수 교수가 말하는 '체류형 관광'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신문 읽어주는 교수님] 정란수 교수가 말하는 '체류형 관광'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Newspaper Through Professor] Short-Term Stay Tourism as the New Tr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