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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23

[학생]한양대, 2019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4R 완승

한양대학교가 10월 22일(화)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4라운드에서 경희대학교를 상대로 4-1로 승리했다. 한국 대학 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 아이스하키연맹(KUIF)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이번 경기에서 한양대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아 승리를 따냈다. 한편, 이번 주 두 팀의 경기가 남아있다. 23일(수) 한양대는 광운대와 맞붙고, 24일(목)에는 경희대가 고려대를 상대로 1승에 도전한다.

2019-10 18

[학생]한양대, 2019 대학축구 U-리그 17R 2-1로 승리

한양대학교가 10월 18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9 대학축구 U-리그’ 17R에서 KC대학교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승점 26점 8승 3무 4패로 5위를 기록했다. KC대와의 경기를 포함해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겨야 왕중왕전에 진출할 수 있는 한양대는 이날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한편, 한양대는 칼빈대와 22일(화), 서울디지털대와 25(금)에 남은 리그전을 앞두고 있다. 남은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왕중왕전 진출이 달려있다.

2019-10 11

[학생]장민규 학생, U-22 축구 국가대표팀 발탁

장민규 학생(스포츠과학부 18)이 U-22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로 발탁됐다. 장민규 학생은 좋은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 능력 등을 앞세워 신입생이었던 지난해부터 한양대 수비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경기를 펼쳤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3월에는 AFC U-23 챔피언십 지역 예선에 출전해 한 골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장 학생이 합류할 U-22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내년 1월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우즈베키스탄 U-22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2019-10 04

[학생]한양대 등 대학연합팀,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 최우수상

한양대·서울대·고려대 대학연합팀 ‘에이셉’이 지난 9월 2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한양대,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 국내 대학(원)생들이 팀 단위로 참여해 최종 8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에이셉’팀은 온라인광고분쟁 분야의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와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해지 및 손해 배상의 건'을 주제로 시연했다. KISA는 '소송'이 아닌 '조정'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분쟁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분쟁조정제도에 대한 예비 법조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9-09 30

[학생]공연예술학과 이현진 씨, 2019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대상

한양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소속의 이현진 씨가 9월 25일부터 사흘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9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에서 시니어 남자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씨는 2012년에 한양대 예체능대학 생활무용예술학과(현 무용예술학과)에 입학하였고, 2016년부터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무용협회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10회째를 맞은 올해 콩쿠르에는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중국 등 15개국 523명이 참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1만5천800달러(한화 1천886만원)가 수여된다.

2019-09 26

[학생]한양대 김현주 씨, ‘제7회 HDC영창콩쿠르’ 대상

한양대 김현주 씨(피아노과)가 지난 9월 20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 ‘제7회 HDC영창콩쿠르 시상식’에서 피아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HDC영창콩쿠르’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피아노·클라리넷 2개 부문으로 진행됐고 각 부문 예선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2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특히 피아노 부문은 중국에서 진행된 지역별 예선과 최종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한국 본선에 참가해 한·중 양국의 음악적 기량을 교류하는 음악축제로 마무리 됐다. 포니정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HDC영창콩쿠르의 총 장학금은 4000만원으로 국내 단독 음악콩쿠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포니정재단은 클래식의 대중화와 아시아의 젊은 음악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부문별로는 피아노 대상 1000만 원, 클라리넷 대상 300만 원 등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HDC영창은 1956년 국내 최초로 피아노를 제조한 이후 1972년 아시아 업체 최초로 일본에 4500대 피아노를 자체 브랜드로 수출하면서 1991년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1965년부터 2013년까지는 동아 음악콩쿠르를 공식 후원하는 등 예비 음악가들의 성장 발판 마련에 힘써왔으며, 이후 포니정재단의 문화 예술 발전 및 인재 양성 취지에 맞춰 HDC영창콩쿠르를 직접 개최하고 있다. 한편 포니정재단은 故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도전정신과 인재중시 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2005년 설립됐다. 국내외 장학사업·학술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혁신을 주도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니정 혁신상’을 수여하고 있다.

2019-09 25

[학생]한양대·서울대 대학연합팀, ‘2019 캔위성 경연대회’ 우수상

한양대·서울대 대학연합 'Flanker팀'이 9월 24일 세종 과기정통부 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캔 위성 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주관한 본 대회는 초ㆍ중ㆍ고 및 대학생들에게 음료수 캔 크기의 모사 인공위성(CanSat)을 직접 제작하고 발사‧운용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이태양, 송정수(1학년, 지도교수 김회율 교수) 학생과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손세환(1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Flanker' 팀은 약 6개월의 노력 끝에 ‘효율적 임무지역 도달을 위한 위성형 드론 제작’이라는 연구주제로 수상(KAIST 총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Flanker 팀의 주요 임무는 서보모터를 통한 위성체 분리와 모터제어를 통한 정찰 임무로‘위성형 드론’을 제작하는 것이었다. 이에 팀원들은 “국방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며 항공우주공학과 인공위성에 대한 전문적인 원리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연구가 미래 우주항공 및 국방기술에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후 10월 중순 총 8일간 러시아의 우주산업단지에 방문하여 여러 국가 간의 위성 산업 관계를 도모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11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9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2012년부터 개최돼 제8회를 맞는 올해 캔위성 체험·경연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생 및 중학생 120명(60팀), 고등학생 124명(38팀), 대학생 60명(20팀)이 참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팀은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 경연대회 본선 및 최종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개팀이 선발돼 기량을 겨뤘다. 우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2019-09 17

[학생]홍상혁 학생, KB손해보험 입단

▲홍상혁 학생 (사진= 중부일보) 한양대 홍상혁 학생(체육학 17)이 9월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2020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KB손해보험에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됐다. 홍 학생은 2019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득점 1위에 오른 대학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 받는다. 현재 대학리그 득점 1위를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순위권에 속하며, 한양대가 이번 정규리그에서 우승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다. 올해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도 출전해 김정호(KB손해보험)와 함께 주포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다.

2019-09 11

[학생]한양대 장지호 학생,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IDEA 2019' 수상

▲장지호 학생 한양대 장지호(의학과 2학년)씨가 최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2019에서 수상했다고, 한양대가 9월 11일 밝혔다.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어워드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며, 최근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대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 씨가 출품한 ‘Active-IV-bag with Flow Detector(이동형 정맥수액팩 적용, IoT 유속감지 디바이스)’는 병원에서 많이 사용되는 링거를 환자 친화적으로 디자인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무거운 철제 행거 없이 휴대가 가능해 환자가 보다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제작됐다. 또 수액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탐지, 수액 교체시기·위험상황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역류, 폐쇄와 같은 의료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꿈의 무대인 IDEA 디자인어워드에서 디자인 비전공자가 수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장 씨의 제품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병원 운영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장 씨는 “의과대학과 창업지원단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배운 프로그래밍·경영·재무 등이 수상에 도움이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이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씨는 의예과 재학 중인 2017년 ‘건강검진 데이터 자동분석 처방을 통한 퍼스널라이즈 영양제 구독 플랫폼’을 개발해 유엔(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도시혁신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는 의학과에 재학하며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혁신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2019-09 04

[학생]한양대 윙드라이언팀,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최우수상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기계공학과 학생 4명)이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스마트팜 시스템을 통한 축사개선 및 가축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드밴텍은 지난 1월 3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의 긴 과정 끝에 8월 29일 등촌동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윙드라이언팀을 포함한 3팀에게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윙드라이언팀은 실제 축사개선과 가축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과 함께 연구자가 연구실 안에서만 진행하는 연구가 아니라 시민(수요자)이 직접 참여해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고 결과물을 만드는 개방형 실험실(LivingLab)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경기도 김포 소재 축산 농가는 사용자로서 현장 문제 및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어드밴텍케이알은 세계적인 IoT 전문기업으로 개발 솔루션의 제공과 교육 그리고 기술개발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팀은 스마트팜 솔루션 아이디어를 개발했다. 윙드라이언팀장은 “막연했던 IoT 개념을 솔루션개발 과정에서 점차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SW개발자로서 한 단계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혜택으로 결선 통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상금 700만원, 어드밴텍 입사지원시 가산점, 공모전 참가 6개국(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 폴란드, 베트남)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향후 이들은 공모전에 참가한 5개국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추진과 함께 어드밴텍케이알과 스마트팩토리 등 산학협력 확대 추진 할 예정이다. 한편, 어드밴텍은 1월부터 한국, 대만, 중국, 베트남, 러시아,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제1회 공모전을 진행했다. 그 후 예선전, 본선전, 결선전 총 3단계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IoT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적합성, 완성도, 현실성에 대한 엄격한 평가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이 상금을 전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