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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26

[학생]이승호·이지윤·정준교 학생, ‘행복도시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한양대 ‘이승호·이지윤·정준교 학생(훈민벼리팀)’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주최한 행복도시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학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 2월 19일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 내 조성되는 '신개념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작품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모두 122개 작품 중 최종 25작을 선정했고 그 중 대학부 대상 등 우수한 3개 작품에 대해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가졌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수상작품 외에도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다"며 "특히 캠퍼스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꿈꾸는 새로운 캠퍼스타운의 모습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도시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캠퍼스타운이 학생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꿈을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청은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의 대학 부지를 융합된 신개념 캠퍼스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기위해 지난해 12월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공동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고 이번 공모결과를 참고하여 향후 구체적인 캠퍼스타운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12 13

[학생]한양대 경영대학 ‘빅콘테스트 대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한양대 경영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프레임 팀(이주영(리더) 경영학과 13)’이 최근 열린 ‘2018 데이터 진흥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된 ‘빅콘테스트 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한양대가 지난 12월 12일 밝혔다. 빅콘테스트 대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빅데이터포럼(KBD) 등의 주최로 빅데이터 인재발굴을 통한 청년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레임 팀은 한양대 경영대학 특성화 사업단의 프로젝트 학기제(한양비즈니스랩)를 통해 이번 대회에 참석했고, 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생활정보 지수’ 모형을 개발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8-12 07 중요기사

[학생]'2018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한양대 ILLUSION팀, 장관상 수상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의 ILLUSION팀(오정현, 최찬우, 전학희, 이종욱)은 지난 11월 2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8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의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엄영호 원장, 연세대 경영대학 이호욱 교수, 머니투데이방송 유승호 대표이사, 포스코그룹 이상춘 커뮤니케이션 실장 등 총 7명의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8 MBA 경영사례분석대회'는 ‘포스코(POSCO)’가 주제 제시 기업으로 참여해 '그룹사의 시너지 제고를 위한 미래 신성장 사업 개발'을 주제를 놓고 참가팀들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 1등의 영예를 차지한 한양대 ILLUSION팀은 ‘미래가치확산과 상생발전을 위한 포스코 신사업 기획’을 주제로 수소 자동차와 미래 수송기 부품에서의 플랫폼을 구축 및 선도해서 상생경영적 프로그램을 통한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략체계 제시했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장 이호욱 연세대 교수는 “ILLUSION팀은 환경 분석 시사점에 대해 핵심을 잘 정리했고 프로젝트의 수행 절차, 논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머니투데이방송이 2009년부터 시작한 ‘MBA 경영사례분석대회’는 올해로 10년을 맞이했으며 매년 2개의 장관상을 시상해 왔다. ▲지난 11월 29일 ‘2018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에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재학생 팀 ILLUSION팀(오정현 외 3명)이 수상 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018-12 07

[학생]제54회 매경TEST 대상 변예은 학생

▲변예은 학생 (사진= 매일경제) 지난 11월에 치러진 국가공인 경제이해력인증시험 ‘매경TEST’ 제54회 정기시험에서 한양대 변예은 학생(경영학부 13)이 대상을 받았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매경TEST 최상위권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매경TEST에서 상위권 학생(총점 800점 이상) 비중은 3.3%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53회 2.3%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올 초부터 꾸준히 경제·경영 공부를 해온 학생들의 지식이 누적되면서 최상위권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상위권에 해당하는 총점 600점 이상 응시생도 978명으로 전 대회 761명에서 크게 늘었다. 가장 우수한 성적을 얻은 직업군은 군인이다. 평균 646.5점을 얻어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취업 준비에 여념이 없는 대학생 3·4학년 학생들(평균 608.6점)이 군인의 뒤를 이었다. 내년도 본격 취업 시즌을 앞두고 경제·경영 지식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막바지 공부가 주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에게는 특별 혜택도 부여된다. 기업 분석·컨설팅 업체 '리스크컨설팅코리아'가 진행하는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2018-11 21

[학생]주영석·박진구 학생 ‘제10회 ICT 발명PPT 공모대제전’서 대상

전자신문사와 아이디스가 주최하는 '제10회 대학(원)생 ICT 논문&발명 PPT 공모 대제전'에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기술경영학과 주영석과 박진구 학생이 발명PPT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태양광을 이용한 스마트시티 주차 관리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골목 주차구역에 설치된 자동차 스토퍼에 스마트 기능을 부여해 주차가 허용되지 않은 차가 주차할 경우 카메라로 번호를 인식, 주인에게 연락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심사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모전은 ICT 분야 국내 최대 장학금을 걸고 열려 올해도 경쟁이 치열했다. 총 400여편 논문이 접수됐다. 공모전 참가 대상은 지난해와 달리 4년제 대학 재학생뿐만 아니라 2, 3년제 대학 재학생으로 확대됐다. 공모전은 우수한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고 ICT 분야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 10회를 맞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대한전자공학회, 한국정보과학회,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통신학회,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2018-11 21

[학생]벌드수흐 학생, 대한민국 국적 취득하게 돼

▲벌드수흐 학생 (사진= 경향신문) 한국으로 이주한 지 10년째인 몽골 출신 히시게 벌드수흐. 벌드수흐(체육학 18)는 현재 한양대 농구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국가대표라는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그는 귀화시험에 최종 합격해 이달 말쯤 ‘이근휘’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게 돼 어느해보다 기쁜 해를 맞고 있다. 어릴 때 몽골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던 벌드수흐는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2009년 어머니가 사는 한국에 입국했다. 그는 동반거주(F-3) 비자로 합법적으로 이주했다. 벌드수흐는 몽골에 있을 때부터 농구에 흥미를 느꼈다. 입국해 경남 창원 사화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친구들과 농구를 하며 놀았다. 창원 팔룡중학교 농구부, 마산고등학교 농구부 선수로 활동할 때는 경기마다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해엔 전국 고교 농구선수 유망주 40명만이 국내 우수 지도자들에게 특별 훈련을 받는 ‘한국농구연맹(KBL) 유스 엘리트 캠프’에도 참가했다. 벌드수흐에게 시련도 있었다. 중·고 농구선수 때 정작 가장 규모가 큰 대회인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에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코트에 설 수 없었다. 이들 대회는 한국 국적을 가진 선수만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체전 출전·수상경력이 없다보니 대학교 체육특기생 진학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부상을 입어도 보험이 안돼 치료비가 더 많이 나오기도 했다. 벌드수흐는 포기하지 않았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한양대 체육학과에 외국인특별전형으로 이달 입학했다. 벌드수흐의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본 한양대는 그의 입학을 도왔다. 키 189㎝, 몸무게 87㎏의 신체를 가진 벌드수호는 날렵한 움직임과 장거리 슛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정재훈 한양대 농구부 감독은 “벌드수흐는 슛 거리가 길고 정확하다. 국내 농구계가 관심을 두고 있는 선수이다”라고 말했다. 벌드수흐는 “꼭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018-10 19

[학생]하승완 학생,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1)

▲하승완 학생(맨 오른쪽)이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 및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승완(컴퓨터공학부 16) 학생팀이 10월 1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018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디스플레이가 바꿀 미래의 삶’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8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은 신제품(가까운 미래 구현 가능한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과 신기술(기존 디스플레이 특성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 아이디어) 2개의 공모분야로 나눠 열렸다. 하 학생은 황기택 한국외국어대 학생과 함께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의사소통 보조 기기-PACCD(Portable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Device)’를 제시해 대상을 수상해 상장 및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하 학생팀이 제안한 ‘PACCD’는 미아방지기능, 위험시 알림 기능과 의사소통 기기를 합쳐 어디든 휴대 가능한 기기다. 하 학생은 “기존에 어플리케이션이나 전용기기 형태에 한해 활용성이 떨어지고 굉장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던 것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손목시계 형태로 옮김과 동시에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제품을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의사소통 보조 기기-PACCD' 제품 주요 기능

2018-10 05

[학생]한양대 응용통계학과 ‘포스코 AI 경진대회’ 최우수상

▲포스코 AI 경진대회의 수상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 포스코) 한양대 응용통계학과 ‘다함께 차차차’ 팀이 9월 19일 포스코가 개최한 AI 경진대회인 ‘POSCO Industrial AI Solution Challenge’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스코는 지난 6월부터 ‘철강 원료 가격 변동 추이 예측’, ‘선박 하역 부두 너울성 파도 발생 시점 예측’, ‘포스코 사내 식당 식사 인원 예측’ 등 3개를 과제로 선정하고, 일반 공모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다. 총 206개 팀 451명이 참가, 이날 본선 대회에는 각 주제 별 본선 참가 각 3팀이 참여해 본인들이 개발한 AI 솔루션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AI 분야 권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및 객석 참가자들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다함께 차차차 팀(왕성현(석사 17)·김태균(석사 17)·양승지(박사 18))은 ‘선박 하역부두 너울성 파도 발생시점 예측’ 과제를 선정하고, SMOTE 샘플링 기법을 적용해 랜덤포레스트(Random Forest) 기법으로 1시간 후의 너울성 파도로 인한 기상불량 예측을 발표해 최우수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김태균 씨, 왕성현 씨, 차경준 수학과 교수, 양승지 씨 (사진= 응용통계학과) 포스코는 다함께 차차차 팀을 포함 본선에 올라 우승 경합을 벌인 9개 팀에게 후속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포스코 입사 지원 시 가산점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0 05

[학생]한양대, 美 자동차 기술 경연대회 ‘VTS 챌린지’에서 우승

▲IEEE Vehicular Technology Society Challenge 2018에서 우승한 한양대 기계설계공학과 기계역학연구실팀이 지난 8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수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남욱 기계공학과 교수(지도교수), 이웅(팀 리더), 박도현, 정해성) 한양대 ERICA캠퍼스 기계공학과의 기계역학연구실 팀이 지난 3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동차 기술 경연대회 ‘IEEE VTS Motor Vehicles Challenge 2018(이하 VTS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VTS 챌린지는 실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제어전략을 목표로 에너지 소모 최소화를 겨루는 대회로, 세계 유수의 산업체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올해는 GM의 친환경 차인 ‘Volt 1st Gen’ 모델의 주행 에너지 소모량을 최소화하는 제어전략개발 문제가 출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국 52개 팀이 참가했고, 기계역학연구실팀(이웅(리더)·정해성·박도현, 김남욱 기계공학과 교수(지도교수))은 최적제어이론 중 하나인 ‘폰트리아긴 최소 원리’를 해당 차량에 적용하는 기법을 개발, 우승을 차지했다. 기계역학연구실팀의 우승은 BOSCH, 미시건 대학 등 세계적 기업과 대학에서 참여한 팀들을 제치고 우승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기계역학연구실 팀은 지난 8월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개최된 IEEE VPPC(Vehicle Power And Propulsion Conference)에 초청을 받아 연구내용을 발표하고 우승 상금 $3000와 부상을 받았다.

2018-10 04

[학생]한양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설립한 ‘뮤팟’·‘농사청’

아시아타임즈는 최근 삶과 밀접한 부분에서 의문을 갖고 창업을 시작한 청년창업 사례로, 한양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설립한 ‘뮤팟’과 ‘농사청’을 소개하고 뮤팟 대표인 조혜림(교육공학 13) 학생, 농사청 대표인 구한솔(파이낸스경영 12)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시아타임즈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조혜림 학생(가운데), 구한솔 학생(맨 오른쪽) (사진= 아시아타임즈) ‘뮤팟’은 음악저작권자와 영상 컨텐츠 생산자를 잇는 플랫폼으로, 음악저작권협회와의 계약을 통해 저작권이 확보된 곡을 전 세계 유튜버에게 음원을 유통 및 배급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컨텐츠 생산자는 뮤팟에서 구입한 유튜브용 음원을 구입해 일정기간 동안 영상에 해당 음원을 자유롭게 삽입할 수 있다. '농사청'은 농자재를 이커머스로 전환하는 플랫폼 사업으로, 농자재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모바일 커머스가 익숙한 3·40대 농부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창업을 진행하게 된 계기에 대해 조 학생은 “유튜브 영상들마다 하나같이 비슷한 음악만 나오는 것을 보고 목적이나 장르에 맞는 음악을 왜 사람들이 안 쓸까 생각하게 됐다”며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음악도 굉장히 중요한데 유튜브에선 그 부분이 많이 무시되고 있는 것을 경험했고, 국내에 이 부분을 대행하는 회사가 없는 것을 알게 돼 창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 학생은 “어릴 때부터 농촌에서 자라 농업이 친숙하고 관심이 많았는데 국내 정책 대부분이 농업을 살리기보단 유지시키는 정책들이 대부분”이었다며 “군 전역 후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계시던 교수님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농민 분들이 번거롭게 오프라인에서 농자재를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착안해 창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교내 창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조 학생은 “세무사나 법무사, 변호사 분들에 대해 학교에서 잘 지원해 주는 부분이 첫 번째 이유였다”며 “뮤팟은 저작권과 관련된 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학교에서의 창업이 학생 입장에선 더 혜택이 크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인터뷰 마지막에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대해 조 학생은 “유튜브 음악 저작권 회사하면 바로 저희 회사가 떠오르게 만드는 게 목표”라며 “뮤팟을 좀 더 알린 뒤 문화공간을 만든다거나 기부도 하는 국내 문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구 학생은 “농자재에 관해서는 국내에서 시장 지배력을 갖고 있는 회사가 되고 싶다”며 “국내 농자재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의 농자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게 목표”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 아시아타임즈 기사 바로가기 (클릭)